백사장길이 2km, 사장면적 96,000m²로 50,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진하해수욕장은 맑은 물, 고운 모래, 푸른 송림이 잘 어우러진 해양관광지로, 백사장이 넓고 접근성이 용이하여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 부산지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동해남부 최고의 해수욕장이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위치한 간절곶은 간절곶 등대가 있는 근방의 넓은 지역이 바다에 불쓱 튀어나온 일대를 범위로 하고 있다.  이곳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은 새천년의 첫날 (2000년1월1일 07:31:7초)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곳이다.

이 성은 임진왜란 초인 1592년(선조 25년) 7월부터 1593년(선조 26년)에 걸쳐 일본장수 가토오 기요마사가 지휘하여 돌로 쌓은 16세기 말의 전형적인 일본식 성이다. 해발 200m 산꼭대기에 본성을 두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중간 둘레에 제2성, 가장 아래에 제3성을 두었다. 성벽의 높이는 6m, 기울기는 15도로 성의 전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